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대전 동구는 11일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다가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수여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다가미)’는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 발견 시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 담당자에게 신속히 제보하고 위기 이웃에게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무보수·명예직 지역주민이다. 현재 동구에서 964명이 활동 중이며, 2024년 한 해 동안 위기가구 발굴 1,207건, 자원 연계 1,386건 등 성과를 거두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위기가구 발굴 등에 우수한 성과를 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이어서 월평종합사회복지관 강영선 관장이 ‘마을돌봄 서로돌봄’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위기가구를 따뜻한 관심으로 살피고 발굴해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동구 르네상스 시대를 열기 위한 초석이 된 민선 8기 전반기를 마치고 후반기가 시작된 2024년, 이제 한 달 남짓 남은 상황에서 올해 동구에 어떤 변화들이 있었는지 분야별로 톺아보고자 한다. 대전의 중심이었던 동구는 갈수록 심화되는 대전 내 동서 격차 속 취약한 산업구조에 인구 유출 문제까지 더해지며, 지역경제가 활력을 잃고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박 청장은 대대적인 동구 경제 체질 개선에 나서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였다. 탄력받은 ‘도심융합특구’… ‘대전역세권’ 미래 혁신 플랫폼으로 도약 지난해 10월 도심융합특구법 국회 본회의 통과에 이어 올해 4월 하위법령인 시행령 제정, 지난달 국토부의 도심융합특구 지정 및 기본계획을 승인으로 ‘대전역세권 개발’이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특히, 대전역세권이 집중 개발 지역으로 포함돼, 복합2구역 개발부터 메가충청스퀘어,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등 연계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전역 미디어 특화 복합문화·교류플랫폼 조성, 기업혁신·성장플랫폼 조성 등의 계획도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대전 동구는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전국단위 위령시설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 타당성재조사를 통과하며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전쟁 위령시설 조성사업’은 지난 2015년 행정안전부 전국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2018년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추진됐으나, 건축 자재의 물가 상승과 사업부지 보상비 부족 등으로 지연돼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구는 2023년 기획재정부에 추가 사업비 조정을 요청, 지난 9일 열린 ‘2024년 제8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해 기존 478억 원에서 589억 원으로 최종 결정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필요한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타당성재조사 통과로 추가 사업비를 확보하며 사업 추진의 걸림돌을 해결했다”며, “희생사건 유족에 대한 위로와 과거사 치유를 통해 국민 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위령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시설은 과거사 문제를 치유하고 평화와 화해의 상징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사업 완성 시 동구의 역사적 의미와 지역사회의 화합에 큰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대전 동구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16개 동에서 운영 중인 ‘동 홍보매니저’가 주민 밀착형 홍보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지난 7월 각 동 행정팀장을 홍보매니저로 지정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구정 정보와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홍보매니저’는 기획홍보실에서 자체 제작한 구정 홍보물을 활용해 ▲스탠드 배너 ▲민원실 TV ▲공동주택 내 홍보물 게시 등 구민 접점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며 구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각종 단체 회의와 온라인 동 밴드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며, 구민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내는 역할도 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기획부터 참여해 섭외, 출연 등 전 과정을 주도하는 ‘우리동네’ 홍보영상 제작에도 함께 힘을 보태고 있다. ‘우리동네’ 홍보영상은 각 동의 ▲과거, 현재, 미래 모습 ▲주요 현안 사업 ▲동네 명소 ▲맛집 등 다양한 정보를 주민들이 기획한 아이디어를 통해 재미있게 표현한 영상으로, 구정 홍보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대전 동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 및 포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 구축, 서비스 연계, 홍보 등 통합지원 체계의 안정적 운영에 공헌한 기관에 수여되는 상으로, 구는 다양한 돌봄 정책 추진과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는 ▲2022년 통합돌봄팀 및 통합지원단 신설 ▲동구 지역사회통합돌봄 지원 조례 제정 ▲공공기관-민간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 돌봄의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일시재가, 주거편의, 이동지원, 영양급식, 단기보호 등 5대 기본 돌봄서비스와 ▲스마트 돌봄서비스 ▲방문건강의료사업 ▲청‧장년 대상 일상돌봄 서비스를 통해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동구의 돌봄 정책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로 매우 뜻깊다”며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의료·돌봄 통합 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대전 동구는 6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2024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각 동 주민자치위원 및 주민 등 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동아리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참가자들은 댄스, 풍물, 난타, 노래 등 다채로운 장르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으며, 각 동의 이색적인 응원 속 참가자들의 마음이 하나로 어우러져 화합의 장을 이뤘다. 행사장 내에는 주민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도 마련돼, 지역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풍성함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선의의 경연을 펼친 결과, ‘판암2동 풍물교실팀’이 ‘웃다리 선반’ 공연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민들의 열정과 재능이 꽃피우는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더욱 활기찬 지역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대전 동구는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행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 주최로 열리는 수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기존 일괄 제공방식에서 벗어나 장애인 개인이 스스로 필요와 상황에 따라 복지서비스 및 물품을 선택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구는 이 제도를 통해 장애인의 자율성 향상과 삶의 질을 증진하는데 앞장서 왔다. 이번 수상은 동구뿐 아니라 장애인 복지정책 추진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을 대상으로도 진행돼, 대전 동구에선 개인예산제 복지전문기관인 아름다운복지관과 밀알복지관, 복지관 담당 팀장, 개인예산제 지원위원회 위원장, 담당 공무원 등 총 7건의 보건복지부 장관상이 수여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동구민과 복지 현장의 많은 분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개인예산제와 같이 한발 앞서가는 정책으로, 동구의 모든 장애인이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장애인 개인예산제 외에도 ▲장애인 자립지원 강화 ▲장애인 이동권 개선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대전 동구는 6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천일에너지와 폐목재 무상 위탁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연간 2,700여 톤의 폐목재를 무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돼, 매년 8,400만 원 상당의 처리비용 예산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구는 가구 등 생활폐기물로 배출되는 폐목재를 대형폐기물로 수거해 소각업체로 운송하며 유상으로 처리해 왔었다. 또한, 협약에 따라 ㈜천일에너지는 동구에서 공급받은 폐목재를 파쇄해 친환경 연료인 우드칩 생산, 열병합발전 등 전력 생산에 활용할 예정으로, 친환경 에너지 생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구에서 발생하는 폐목재가 친환경 에너지원이 됨은 물론 예산 절감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정책과 자원순환 체계를 도입해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박희조 동구청장은 5일 명석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 220여 명과 함께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미래 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희조 동구청장은 학생들과 함께 톡톡(Talk · Talk)한 대화를 나누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특강에서 박청장은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꿈을 향해 달려온 인생 이야기를 시작으로, 정치인으로서의 경험, 공무원의 역할, 진로 선택에 대한 조언 등 학생들이 궁금해할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또한, 학생들은 박청장의 인생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진로 고민부터 구정과 관련한 궁금한 점까지 톡톡 튀는 질문을 던지며 적극적으로 참여로 세대 간 경계를 허물고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학생들의 관심사와 꿈을 엿볼 수 있었고, 이들이 만들어갈 미래를 위해 지금 구청장으로서 무엇을 해야 할지 많은 힌트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교육하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대전 동구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마지막 소통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 9월 처음 시작된 소통마당은 기존의 일방적인 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토론 중심 회의 방식을 도입해, 조직문화 개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적극적으로 토론에 참여한 간부 공무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2024년 소통마당 운영방식에 대한 회고와 개선 방안 논의가 이어져, 간부 공무원뿐만 아니라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소통 창구 마련, 젊은 직원들의 참여 확대 등 앞으로의 운영 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역점사업과 12월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업무보고가 진행된 후 박청장은 겨울철 폭설·강풍 대비 동별 안전사고 예방 태세 강화와 오는 11일 착공 예정인 트램 2호선 공사로 인한 주민 민원 최소화를 위한 신속 대응을 지시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소통마당에서의 토론 참여도 중요하지만, 토론 전후 직원들과의 활발한 대화와 공유가 더 중요하다”며 “다양한 직급과 연령의 직원들이 참여하고 운영방식을 개선해 내년에는 더욱 발전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대전 동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느린학습자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국립대전숲체원, 대전시 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느린학습자의 평생교육을 통해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느린학습자 관련 정책 연계 및 정보 공유 ▲느린학습자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느린학습자 대상자 발굴 및 지역 내 자원 연계 협력 등으로, 각 기관은 느린학습자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구는 지난해 9월 대전시 최초로 '대전광역시 동구 느린학습자 평생교육 지원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올해는 '느린학습자 부모공감' 프로그램(4회)과 '가족힐링캠프(1회)'를 추진하며 느린학습자 지원 사업을 본격화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느린학습자에게 다양한 분야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느린학습자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대전 동구는 4일 중앙시장 이벤트홀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2024년 활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희조 동구청장, 배의선 시민참여단장을 비롯해 시민참여단 5기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참여단 성과보고 ▲명랑한마당 순서로 진행됐다. 구는 2016년 여성친화도시 1단계 지정을 시작으로 2022년 2단계 지정을 받아, 2026년까지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구성된 시민참여단은 배의선 단장을 중심으로 ▲여성친화도시 홍보 ▲지역 축제 및 안전모니터링 ▲안전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안전과 평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참여단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구가 더욱 안전하고 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2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동구 지역자율방재단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박희조 구청장과 오관영 의장을 비롯해 동구 16개 동 지역자율방재단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정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우수단원 표창장 수여 ▲직무교육 ▲방재단장 선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이상기후 등으로 자연재난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방재단과 힘을 합쳐 지속적인 안전 예찰활동을 통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구 지역자율방재단은 민간 재난대응 단체로 남자 80명·여자 160명 총 240명으로 구성돼, 자연재난의 대비, 대응, 복구 등 재난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박희조 동구청장은 29일 주민과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매월 추진하고 있는 ‘동네방네 현장스케치’의 일환으로 동부소방서를 방문해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가양동 동구 통합가족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박 청장은 동부소방서를 방문해 지난 10월 동구 판암동 주택가 화재 시 신속한 화재 진압으로 피해 확산을 막는 데 헌신한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신경근 동부소방서장과 겨울철 소방 안전대책 및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박 청장은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이 동구의 진정한 영웅”이라며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주민들과 함께 가양동 동구 통합가족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계획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동구 통합가족센터’는 가양동 707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약 91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연면적 2,280.67㎡)로 건립 중이며,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에는 ▲1층 공동육아나눔터 ▲2층 통합가족센터 ▲3층 다함께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대전 동구는 다음 달 2일부터 19일까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이하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 규모는 올해보다 287명 증가한 총 5,747명으로, 사업 예산 또한 올해 대비 12억 원 증액한 240억 원이 투입된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영위를 위해 어르신들에게 일자리와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총 4가지 유형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한 총 9개 수행기관(동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동구지회,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 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 용운종합사회복지관, 대동종합사회복지관, 산내종합사회복지관, 평생학습과)을 방문해, 신분증 및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소득수준 및 활동 역량 등 심사를 통해 선정된 어르신은 내년 1월 6일부터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은 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