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울산 동구는 4월 4일 오후 7시 청년스테이지온에서 울산 청년문화예술 활동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 청년 문화예술 네트워크 ‘NEXTWORK’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은 청년문화예술네트워크 연간 운영계획과 사업 소개에 이어 동구 문화 예술활동을 주제로 한 라운드 테이블 등 청년 문화예술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모으는 네트워킹 시간으로 진행됐다.
동구는 지난해 청년스테이지온 개관 이후 지역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년 문화예술 활동가들이 소통과 교류를 통해 대왕암 힙합페스티벌, 청년 문화 구축 지원 사업, 공연 예술 아카이빙 지원사업 등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구상해 추진중이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청년 문화예술 활동가들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울산 동구가 청년 예술활동의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청년광장 조성, 대왕암 힙합 페스티벌 추진 등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