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온시민 1강좌 배우기 운동' 강사 모집

2월 26일부터 3월 10일까지 접수…5월부터 9월까지 주 1회, 총 10회 강의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는 3월 10일까지 ‘2025년 온시민 1강좌 배우기 운동’에 참여할 강사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온시민 1강좌 배우기 운동‘은 배움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배움터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해 주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강사로 등록되면 배움터의 요청이 있는 경우 시가 등록강사와 배움터를 연결해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강의는 5월부터 9월까지 최대 20시간(주1회, 1시간 또는 2시간, 최대 10회) 이내로 가능하다.

 

강사 모집 분야는 ▲공예 ▲원예 ▲음악 ▲생활체육 ▲인문사회 등이다. 해당 분야 전문 자격(자격증 소지자 등)을 갖춘 용인시민이면 강사로 지원할 수 있으며, 강의경력 유무(6개월 기준)에 따라 나눔강사와 경력강사로 나뉘어 강사 수당이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강사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