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 운영하는 전북글로벌게임센터가 2025년 제작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게임센터는 지역 게임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단계별 제작 및 후속 지원,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턴십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본격화 할 방침이다. 게임센터는 올해 △시장진출 제작지원사업(5개사) △인디게임 제작지원사업(5개사) △기능성게임 제작지원사업(3개사) △게임기업 맞춤형 인턴십 지원사업(15명) △글로벌시장진출 지원 등 총 11억원 규모의 제작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게임 산업 활성화와 생태계 다양성 확보를 목표로 인디게임 제작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운영한다. 총사업비 2억 8천만원 지원을 통해 인디게임 기업의 성장과 진출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이밖에 △게임콘텐츠 상용화지원사업 △글로벌시장진출 지원(차이나조이, 동경게임쇼 등) △지스타 전북공동관 지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전북공동관 지원 등 전북 게임기업 국내외 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성규 진흥원장은 “게임센터는 지난 시간 동안 지역 게임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산림박물관은 25일부터 봄 특별기획전 '숲과 사람-사유하는 붓질'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5년 봄을 맞아 박물관을 새롭게 단장하는 특별기획전으로 한국화 작가 3인의 20개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는 산림과 예술의 조화를 기조로 산림의 인문학적 해석을 통해 삶 속에 녹아있는 자연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한국화의 장르적 성격을 확대하여 실험성을 강조한 작품으로 구성했다. 박지수는 반복된 붓질과 층층이 쌓인 채색으로 장지에 우러난 화면질감을 통해 전통적인 사의적 세계관과 현대적 조형 언어를 동시에 표현한다. 이미영은 도시 생활로부터 오는 상처와 무기력을 해소하기 위해 스스로 식물을 키우면서 자연 환경 변화를 기록해왔던‘대지’의 모습을 구체적이고 밀도있게 담아내었다. 이홍규는 담백한 먹의 흐름, 절제된 빛과 색채의 조화로 따뜻하고 잔잔한 감성적 풍경을 담아 한국화가 갖는 보편적인 서정성과 자유로움을 감각적으로 구현한다. 송경호는 전북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전시는 산림박물관이 갖는 고착된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한 것으로 장르별 넘나들기를 통해 관람객과 밀도있게 소통하며 예술의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물 공급 취약지역인 부안 위도에 지하수저류댐 설치룰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설 용량은 400㎥/일로 약 1,300명이 하루 동안 사용 가능한 양이며, 총사업비 70억을 확보하여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지하수저류댐은 지하공간에 차수벽을 설치하여 지하수 흐름을 막아 물을 저장하는 시설로, 상수도 설치가 어려워 가뭄 시 생활용수 확보가 어려웠던 도서지역에 대해 환경부에서 2020년부터 지하수저류댐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안 위도는 2023년 강수량이 평년 대비 78% 수준에 그쳐 상수원인 위도 저수지의 저수량이 17%까지 감소하면서 약 1,100명의 주민들이 물 부족을 겪었으며, 기후변화로 인해 가뭄이 빈번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장기적인 물 공급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위도 지역의 맞춤형 가뭄 대책으로 지하수저류댐 설치를 추진하기 위해 환경부에 해당 사업을 신청했으며, 2024년 6월부터 위도 지역을 대상으로 사업대상지에 대한 상세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사업의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환경부에서 제4차 지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 운영 중인 전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가 2025년 콘텐츠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북 콘텐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창의적인 콘텐츠 개발과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공고 중인 사업은 ‘콘텐츠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지원사업’과 ‘전북형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이다. 인력양성 지원사업은 3월 28일까지 모집하며 전북 지역 콘텐츠 기업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콘텐츠 인재 양성을 돕는 사업이다. 또한,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기업당 5천만원의 제작지원비를 지원하며, 콘텐츠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구분하여 총 7개사에 지원할 계획이다. 3월 31일 모집하며 세부내용은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규 진흥원장은 “전북 콘텐츠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콘텐츠 개발뿐만 아니라, 이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이 필수적”이라며,“앞으로도 전북 콘텐츠 기업들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지난 2023년 6월, 부동산 급등시기에 조직적‧집단적 전세사기피해를 일시적으로 구제하기 위해 마련된 일명 전세사기피해자법이 오는 5월 31일 유효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다. 이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전주9)은 24일 정부를 상대로 전세사기피해자법의 유효기간 연장을 촉구하고자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유효기간 연장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 서의원은 “지난 2년여간 전세사기피해자법이 시행됐지만 안타깝게도 전세사기 피해는 지금까지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그 근원적인 예방대책 또한 이행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국토교통부 집계에 따르면 2023년 6월 특별법 시행 당시 피해자 구제 신청 4,093건에서 가장 최근인 2025년 2월 1,501건까지 지난 2년여간 구제 신청자는 월평균 1,800여건, 누적 39,209건에 달한다. 전북자치도 역시 그동안 총 654건의 전세사기피해 구제 신청이 접수됐으며, 현재까지도 78건이 국토부 심의중이며 2건이 조사중인 상태로 전세사기피해는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n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정린 의원(남원1)이 제4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소멸 해결을 위한 농협중앙회 본사 전북특별자치도 이전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정부는 2019년까지 수도권에 있던 153개의 1차 이전대상 공공기관을 전국 10개 혁신도시와 세종시로 이전했으나, 여전히 수도권 인구집중과 지방 소멸 위기에 내몰리면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이 의원은 “수도권 과밀화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정부부처나 공공기관 등의 추가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농협중앙회는 '농업협동조합법' 제114조제1항에 서울특별시에 주된 사무소를 두도록 규정하고 있어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과 상충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1961년 창립한 농협중앙회는 농업 조직을 넘어 농민의 삶을 책임지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농민을 위한 조직으로 농업ㆍ농촌 현장에서 농민과 가장 가깝게 소통하며 지역 농정과 밀접하게 교류할 수 있는 농업이 주 산업인 전북특별자치도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염영선 의원(정읍2)이 24일 제417회 임시회에서 국립현대미술관 호남권 분관을 전북에 설치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해 눈길을 끈다. 염 의원은 이날 “국립현대미술관은 과천관‧덕수궁관‧서울관‧청주관이 운영 중이며 대전관‧진주관‧대구관이 추진 중으로 유일하게 호남권만 분관이 없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월 박물관미술관법 개정으로 호남권역 분관 신설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오래전부터 준비해 온 광주에 비해 전북은 후발주자로 준비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고 밝혔다. 염 의원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문화향유 격차가 날로 커져 지방소멸을 부추기는 원인으로 지적됐고, 그간 전북이 광주‧전남과 함께 호남권으로 분류되어 많은 것을 희생하고 양보해 온 만큼, 전북도민의 문화소외를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국립현대미술관 호남권 분관이 전북에 설치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다. 염 의원은 ‘국립현대미술관 본관 설치를 통해 전북도가 전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며 ’이를 위해 전북도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도민 모두가 삶의 마지막 순간을 아름답고 존엄하게 마무리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24일 의원총회의실에서 의원과 사무처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연명의료결정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도의회가 국립연명의료기관에 요청해 마련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문승우 도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 60여명이‘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해 등록했다. 이날 행사는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인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의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설명에 이어, (사)소비자 교육중앙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관계자와 의원·사무처직원간 1:1 상담을 통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 문승우 의장은“생애 마무리를 아름답고 존엄하게 맞이하는 것은 어르신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 도의회가 직접 참여하게 됐다”며 “임종을 앞둔 환자는 물론 가족들까지도 고통을 어루만져 줄수 있도록 제도 정착과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연명의료관리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지난 24일, 화학구조대와 임실·순창·남원 소방서가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관내 위험물·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 발생 시 표준화된 대응 절차를 적용하여 현장대원의 실전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일선 소방서와 화학구조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군산 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작업 중 배관 파열로 염산이 유출되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2명의 중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실전과 같이 진행됐다. 훈련은 총 5단계로 구성됐으며, 단계별로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졌다. 먼저, 현장 도착 즉시 차량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고 통제 구역을 설정하여 초기 대응체계를 확립했다. 이어, 현장지휘대와 화학구조대 간 신속한 회의를 통해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대원들에게 임무를 조별로 분담하여 조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다음으로, 화학물질 탐지 및 시료 채취를 통해 유해물질을 분석하고, 구조 대상자를 신속히 제독소로 이송하여 2차 피해를 방지했다. 이후,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8개 소방서에 집단급식소를 운영해 소방공무원의 급식환경을 개선한다. 이번 사업은 소방공무원의 균형 잡힌 식사 제공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되며, 전주, 군산, 익산 등 주요 소방서에서 운영된다. 이번 집단급식소 운영은 위탁 용역 방식으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는 9억 900만원을 집중 투자하여, 8개 소방서에 영양사 8명과 조리사 16명이 배치되어 운영 중이다. 운영 대상 소방서는 전주덕진, 전주완산,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소방서 직할119안전센터 이다. 급식 단가는 기존 3,920원에서 8,280원으로 대폭 인상됐다. 이를 통해 일반 성인 남성 1일 권장섭취량보다 1.2배 높은 영양 기준과 소요열량을 적용해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소방서 내 급식소는 ‘집단급식소’로 관할 지자체에 신고 후 운영되며, 식품위생법에 따른 급식소 내부와 식재료 관리 등 철저한 위생 관리가 이뤄진다. 이를 통해 식중독 등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고, 보다 건강한 식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기존 전북 소방공무원의 한 끼 식사 단가는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24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도 및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80명을 대상으로 식품 안전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2024년 상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점검, 부정·불량 식품 감시, 식품 안전사고 예방 홍보 등 식품 안전 관리를 책임지는 핵심 인력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생 문제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제33조 및 시행령 제18조에 근거해 매년 실시되는 법정 교육으로, ▲전북자치도 식품안전관리 현황 ▲식중독 예방관리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식품 안전의 중요성과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실천적 관리 방안, 주요 위반 사례 및 신고 절차를 구체적으로 교육해 감시원들의 실질적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교육을 통해 감시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마주할 수 있는 식품 안전 위협 요소를 미리 인지하고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학습했으며, 식품위생법에 대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국회 제2세미나실에서 이원택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지역 재생에너지의 지역 내 활용 및 RE100 산업단지 조성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전북이 보유한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지역에서 우선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새만금을 중심으로 RE100 산업단지 조성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 전국 최고 수준의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기록하고 있으나, 현행 제도상 지역 내에서 우선 사용할 수 없어 타 지역으로 송전되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토론회에서는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재생에너지의 ‘지산지소’ 구현을 위한 법·제도 개선과 산업단지 내 활용모델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토론회에는 전북연구원의 이지훈 책임연구위원과 기업재생에너지재단 이준신 이사가 발제를 맡았으며, 전주대학교 임성진 교수가 좌장을 맡고 산업통상자원부, 전북특별자치도, 한국에너지공단, KAIST 등 각계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방안을 공유했다. 첫 번째 기조발제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김제시는 24일 시청 대강당에서 장기요양기관 100개소 시설장 및 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학대예방 및 신고의무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시설장 및 종사자들이 노인학대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이 학대를 예방하고 입소어르신의 인권보호 및 피해 노인을 보호하기 위한 정확한 지식과 매뉴얼을 익히도록 하기위해 마련했다. 특히, 노인인권 보호 및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교육받은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이를 적극 실천할 수 있도록 했으며, 노인 학대 발생시 즉각적인 신고와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장기요양기관 시설장 및 종사자들에게 법적인 의무와 책임을 다시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김천오)이 진행했으며,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노인학대의 정의와 유형/유형별 사례, 노인학대 현황,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역할 및 신고의무자의 범위 및 법적 의무 등을 교육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계기로 노인학대 예방에 대한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도민 참여 확대와 전북형 저출생 정책 홍보 강화를 위해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인구정책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숏폼 영상(30~60초)과 그래픽 디자인(포스터·웹 배너)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북 도민이라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출품작은 전북형 저출생 정책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거나, 정책이 도민의 실제 삶에 가져온 변화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제작하면 된다. 전북자치도는 창의성과 활용성을 기준으로 총 8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최우수상(1명) 120만 원, 우수상(2명) 80만 원·60만 원, 장려상(5명) 40만 원·20만 원 등 총 46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7월중 공고 및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향후 전북특별자치도의 공식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전북자치도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참가 신청서 등을 작성해 출품작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기간은 2025년 4월 1일부터 5월 9일 18:00까지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와 전북경찰청이 24일부터 긴급 대응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공동 업무협력관 상황실 근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협력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양 기관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효율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와 전북경찰청은 공동 상황실 운영을 통해 각 기관에서 접수된 긴급 신고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사건 발생 즉시 협력하여 상황을 분석하고 대응하는 체계를 마련한다. 두 기관은 사건의 성격과 규모에 따라 신속하게 인력을 투입하고, 현장 상황을 동시에 파악하여 보다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긴급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정기적인 공동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비상 상황에서의 역할 분담 및 대응 방안을 명확히 하여 실제 긴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할 예정이다. 특히, 공동 상황실을 통해 소방과 경찰은 현장의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고, 각종 상황에 대해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